짐승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 지구인들을 가지고 노는 방법중 하나는, 지구인들의 기본 알고리즘 자체를 이들이 잡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수법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알고리즘을 잡고 혼란되게 만들고 바보취급하고 모독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Monad 정신의 핵심의식측면으로서의 영적인 사상자체를 어떻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가장 유효한 수법중 하나는, 12DNA를 이용한 속임수, 사기, 설레발이치기들이다. 이 12DNA의 효능은 엄청나서, 일단 2DNA밖에 없는 우리같은 하급지구인들이 이들을 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할수가 없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을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일단 우리가 최대4차원적으로서 약 16방위측면을 본다고 하면, 이들은, 최대8차원이상으로서 약 128방위이상을 동시에 볼수 있다는 점이다. 이 차원과 방위는 나도 모르지만 대략 우리가 유추해보건대는, 이런 방식으로 비유해볼수 있다. 우리가 한 지점이나 한 과제를 가지고 무언가를 논할 때, 이들은 set화되고 Kit화된 CKD, SKD 조립품들로서 보완강화되는 의식들과 다차원적으로 동시병행되는 자아의 분열체들을 가지고 동시다발적으로 다차원적인 논의와 들여다봄을 자행할수 있다. 일단,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이런 측면들로서 이들이 지구인차원과 레벨의 실체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이러한 측면들이 이들이 오랜기간 어떤 경험들과 과정들을 통해서 성취한 업적들의 결과물은 아닌듯 하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태어날 때부터 주둥이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놈들로 보여진다는 점이다. 지구의 영역과 차원이 무지와 어두움 그리고 무명의 실체들로서 조명되는 현실들은, 이러한 문제를 배경에 깔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경로와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능력과 알고리즘 통제조작능력을 획득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획득한 결과들을 악용하여, 자신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하위 하등생명체들의 세계를 창조하거나, 간여하거나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들은, 무지와 어두움을 더욱 강화시키고 조장시켰으며, 영원한 불공정과 부패와 모순, 부조리의 결과를 잉태시킨다. 만일 이들이 생명체의 발달과 발전 진화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며 어떤 단계를 밟아갔다면, 우리가 보건대는, 그러한 수준과 레벨에 도달하면 필연적으로 보리심이 생기고 자비와 보살핌, 양육의 의식들이 싹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보면 거의 100% 그런 부류나 종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결과를 놓고 유추해보면, 이들이 정상적인 과정을 밟은 경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목격한 그간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이들의 세계는, 대체적으로 짐승계에 해당된다. 짐승계란, 원본능과 직관, 본능과 본성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세계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무슨 경험을 통해서 변화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수천조년을 살더라도, 짐승으로서 살면 그대로 짐승으로서를 유지한다. 그것은 무슨 경험이나 그러한 것들을 통한 각성이나 깨달음들 그리고 무슨 변화같은 것들이 이들 세계에서는 애당초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 세계에는 시간이 없다. 시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다. 다만 원본능과 직관, 본성만이 존재하며, 그러한 것들은 영원의 무한대의 시간과 공간 자체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이란, 그러한 표상들을 통해서 변화와 발전 혹은 달라짐을 추구하는 문명계, 즉 사람들의 세계에 해당된다. 시공간 개념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는, 시간개념이란 다만 지구인 혹은 사람들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허구적 알고리즘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짐승계로 표현한다면 짐승계에는 도대체가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원본능에 의하여 영원한 자기만족과 자기쾌락만을 추구하는 아수라 짐승계라고 질타한 이유는 많다. 이러한 사상 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란 무의미하다. 그 자체의 원본능으로부터 생성되는 자기만족과 자기쾌락의 즐김만이 존재하고 그러한 즐김속에서 시간은 영원속으로 사라져버린다. 이러한 영원의 개념을 중화시키기 위한 방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다차원적 DNA들이다. 시간이란 그런 것이다. 12DNA는 과거 현재 미래를 포괄한다.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다만 간접유추해보건대는, 이 12DNA로서 못할 일은 전혀 없으며, 만일 이를 획득한다면 고위레벨의 신에 해당되는 전혀 다른 의식상태로 전이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구인들이 말하는 외계인들이며, UFO라고 불리는 미확인비행물체에 탑승한 승무원들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인 단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혹자는 이러한 단계가 만일 내가 그렇게 하고 난 이후 다시 되돌아보았다면, 별로 중요해보이지 아니할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의견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벌2세로서만 살고 좋은 것만 찾아서 살고 상위층으로서 쾌락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서다. 아무리 지구인이라고 해도, 상위계층으로서 살면, 실제로는 지구인이 아닌 것이다. 지구인의 개념에 포괄될수 없는 것이 상위계층인데, 실제로도 그렇다. 지구인 상위계층들의 거의 100%는 인간이나 사람들이 아니다. 이건 명확하다. 쉽게 말하면 준마왕급 이상, 마왕급들이 상위계층이다. 마왕이라는 것은, 보통 THE DEVIL로 표현된다. 영문으로는 THE DEVIL이 맞다. 우리도 여기와서 알았는데, 왜 영어에 마왕을 표현하는 영문이 없는가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THE DEVIL이 마왕(지구인수준의 마왕을 의미)을 의미한다. 그냥 DEVIL이라고 적으면 악마라는 의미가 되고, THE DEVIL이라고 적으면 마왕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거 아는 사람 많지 않을거다. 마왕이라는 존재는, 실제로는 REPTILE급에 해당된다. REPTILE은 보통 파충류라고 표현되지만, 여기서는 의미가 다르다. REPTILE들도 구분이 다양해서, 그냥 REPTILE이라고 적으면, 준마왕급 정도 될 것같고, HIGH CLASS REPTILE이면 마왕급에 해당될 것이다. 그러니까 파충류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마왕급이라는 얘기고, 이들이 대부분 상위계층들이다. REPTILA라고 표현하면, 외계행성급이 되는데, 이것도 구분이 다양해서, 안드로메단 은하수준(성운)부터 시작해서, 준성단, 성단수준, 플레이아데스수준까지 광역화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배경이 되는 상파충류, 중파충류들 역시도 REPTILA에 해당된다. REPTILIAN이라고 표현하면, 거의 사람단계까지 진화해간 파충류그룹을 의미한다. 파충류그룹 중 최고단계(준외계인급)에 해당되는 것을 렙틸리언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여기서 준외계인급이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거의 사람단계로서 접어들면서 준외계인수준까지 갔다는 의미로서 대단히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플레이아데스는 렙틸라REPTILA들에 해당된다. 즉 사람단계가 아니다. 이 REPTILA들이 실제로는 THE POWER OF DARKNESS로 불려지는, 대마왕 수준, 어둠의 힘, 어둠의 권력자들이 되는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라는 단어는, 지구마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단어는, 플레이아스급의 마왕, 어둠의 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낮은 단계로서 표현되는 것이 THE PRINCE OF DARKNESS들이다. 요 정도가 아틀란티스등급이거나 혹은 오배론 등급의 마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둠의 왕자들이라는 의미는, 아마도 LOWER REPTILA수준정도일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어둠의권세(EX ARUTHE급, MIMATH급)가 되려면 적어도 HIGHER REPTILA(상파충류급)이 되어야 한다. 중파충류(MIDDLE REPTILA)가 있지만 약간 힘에 부친다.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서 아는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은 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속에서 알아내는 정보들이다. 우리는 그림을 약 8년 6개월정도 그렸다. 우리가 말하거나 주장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DEVIL, THE DEVIL의 일견 단순해보이는 것들의 차이들도 실제는 그게 아니다. DEVIL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마를 말하는데, 악마는 악마라고 해도 보다 거칠고 험악한 악마(마귀적 성품이 강화된)들을 말한다. SATAN, LUCIFER라고 불리는 실체들은, 대체적으로는 사람과 유사한 성품으로서 표현되는데 비해서 이 DEVIL이라는 실체들은, 사람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서 표현된다. 우리가 보면, DEVIL의 원형들은 외행성인들이고 비인간류, 비인류, 비사람류들에 해당되는 다른 종족들로부터 유래된 실체들로 보인다. 이것 역시도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다. 그리고 그 외행성이란 어둠의 심연, 대지옥계를 의미하기도 한다. DEVIL과 SATAN, LUCIFER의 차이는 크다. SATAN, LUCIFER가 보통 염소로 표현된다. 포유류계통으로서 창조되어진 인간류들, 사람계에서 작용하는 악의 원리들로서 염소는 때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DEVIL은 포유류 계통의 악마가 아니다. 우리가 보면, 뱀종류와 유사한 유사뱀종족류 혹은 뱀과 유사한 파충류계열들이 DEVIL이다. 포유류계통의 악마라고 하면 사탄, 루시퍼들이고, 이들은 염소로서 자신의 어떤 측면을 표현한다. 그리스 신화의 판 역시도 염소로서 자신을 표현하는데, 포유류 계통에 내재된 성적인 에너지들과 연관될 것이다. 성적인 에너지들은 뱀족으로부터 유래된다. 좌우지간 DEVIL은 그런 존재들인데 대체적으로 보면 마귀적 성품이 강한 유사뱀종족측면의 악마들이 데빌들이다. 마귀와는 약간 다른 이유는 대놓고 지랄거리지 않기에 그렇다. 숨어있다가 나중에 치명타를 안기는 것이 데빌들의 특징이고, 마귀들은 대놓고 지랄거리는 특징을 가진다. DEVIL을 그저 악마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고 사탄, 루시퍼와도 약간 다르다.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들은, 자신들의 사상체계내에서 모든 것을 독단하려 한다는 점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몰라서 그렇게 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든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안다고 말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아주 기분나쁘게 만드는 놈들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 놈들이다. 이러한 부류들은, 잘해야 지구수준이상을 벗어나지 못한 하등하고 열등하며 무지한 놈들이다. 지구에서는, 이른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서 현격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떤 가문출신이냐에 따라서 커다란 격차가 벌어진다. 재산과 권세의 유무에 따라서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이런 문제의 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식인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다. 만일 이들이 식인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고 주먹질 발길질로 때려 죽일수 있는 말이 이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할수 있는 이면은, 사람을 잡아먹는것에 있다.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는 이러한 과거 역사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물론 이 책자는, 실감나게 두렵게 표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 그들이 표현한 것들을 가서 보게 되면, 인간의식으로는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와 두려움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죽을 것이다. 극한의 두려움을 사람의식은 견딜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때 극히 무례하게 대하고 잔인무도하게 대하는 자들은 대부분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먹은 자들이며,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랄한 삶을 살아온 자들이다. 일전에 우리가 말했던 PLEIADES 4대 악당사건 당시를 보게 되면, 당시에 사건현장에 끌려갔던 지구인들(?)은 극단적 공포에 질려서 제정신을 잃는 장면이 보인다.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울부짖기 시작한다. 우주적 사건이란 그렇게 두렵고 공포스러운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DNA의 차이 때문이다. 2개의 DNA로는 그러한 공포를 견딜수 없는 것이다. 이들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독한 자들이 세상일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아주 잘 안다. 절대로 무지하는지 않은데, 너무 잘 알아서 문제다. 그럴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기는 알지만, 이들은 극단적 잔인성과 흉악성, 악랄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문제의 이면에는, 이들이 주장하는 무슨 과학이라든지 지식이라든지 지혜라는 것이 대부분은 위치장된 겉포장물이며 허위이며 거짓에 불과하다는 증거인 것이다. 우리가 보건대, 흉악함과 교활함은 배치된다. 흉악하면서 동시에 교활하다는 것은 모순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이른바 그 잘난 다차원적 사고방식들 때문이다. 흉악하다는 것은, 실제로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성질대로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교활하다는 것은 이것 저것 미리 치밀하게 따져보고 계산해서 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니 같이 병행할수 없다. 그런데도 같이 행한다. 12DNA 혹은 적어도 6개 이상의 DNA는 모순을 가능하게 해준다. 박종권 개인견해 서명처리
짐승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
지구인들을 가지고 노는 방법중 하나는, 지구인들의 기본 알고리즘 자체를 이들이 잡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수법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알고리즘을 잡고 혼란되게 만들고 바보취급하고 모독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Monad 정신의 핵심의식측면으로서의 영적인 사상자체를 어떻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가장 유효한 수법중 하나는, 12DNA를 이용한 속임수, 사기, 설레발이치기들이다.
이 12DNA의 효능은 엄청나서, 일단 2DNA밖에 없는 우리같은 하급지구인들이 이들을 대하면 도대체 어떻게 할수가 없게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을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일단 우리가 최대4차원적으로서 약 16방위측면을 본다고 하면, 이들은, 최대8차원이상으로서 약 128방위이상을 동시에 볼수 있다는 점이다.
이 차원과 방위는 나도 모르지만 대략 우리가 유추해보건대는, 이런 방식으로 비유해볼수 있다.
우리가 한 지점이나 한 과제를 가지고 무언가를 논할 때, 이들은 set화되고 Kit화된 CKD, SKD 조립품들로서 보완강화되는 의식들과 다차원적으로 동시병행되는 자아의 분열체들을 가지고 동시다발적으로 다차원적인 논의와 들여다봄을 자행할수 있다.
일단,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이런 측면들로서 이들이 지구인차원과 레벨의 실체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이러한 측면들이 이들이 오랜기간 어떤 경험들과 과정들을 통해서 성취한 업적들의 결과물은 아닌듯 하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태어날 때부터 주둥이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놈들로 보여진다는 점이다.
지구의 영역과 차원이 무지와 어두움 그리고 무명의 실체들로서 조명되는 현실들은, 이러한 문제를 배경에 깔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경로와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능력과 알고리즘 통제조작능력을 획득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획득한 결과들을 악용하여, 자신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하위 하등생명체들의 세계를 창조하거나, 간여하거나 개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들은, 무지와 어두움을 더욱 강화시키고 조장시켰으며, 영원한 불공정과 부패와 모순, 부조리의 결과를 잉태시킨다.
만일 이들이 생명체의 발달과 발전 진화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며 어떤 단계를 밟아갔다면, 우리가 보건대는, 그러한 수준과 레벨에 도달하면 필연적으로 보리심이 생기고 자비와 보살핌, 양육의 의식들이 싹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을 보면 거의 100% 그런 부류나 종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결과를 놓고 유추해보면, 이들이 정상적인 과정을 밟은 경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목격한 그간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이들의 세계는, 대체적으로 짐승계에 해당된다.
짐승계란, 원본능과 직관, 본능과 본성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세계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무슨 경험을 통해서 변화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수천조년을 살더라도, 짐승으로서 살면 그대로 짐승으로서를 유지한다. 그것은 무슨 경험이나 그러한 것들을 통한 각성이나 깨달음들 그리고 무슨 변화같은 것들이 이들 세계에서는 애당초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 세계에는 시간이 없다. 시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다. 다만 원본능과 직관, 본성만이 존재하며, 그러한 것들은 영원의 무한대의 시간과 공간 자체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이란, 그러한 표상들을 통해서 변화와 발전 혹은 달라짐을 추구하는 문명계, 즉 사람들의 세계에 해당된다. 시공간 개념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는, 시간개념이란 다만 지구인 혹은 사람들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하나의 허구적 알고리즘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짐승계로 표현한다면 짐승계에는 도대체가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원본능에 의하여 영원한 자기만족과 자기쾌락만을 추구하는 아수라 짐승계라고 질타한 이유는 많다. 이러한 사상 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란 무의미하다. 그 자체의 원본능으로부터 생성되는 자기만족과 자기쾌락의 즐김만이 존재하고 그러한 즐김속에서 시간은 영원속으로 사라져버린다.
이러한 영원의 개념을 중화시키기 위한 방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다차원적 DNA들이다.
시간이란 그런 것이다. 12DNA는 과거 현재 미래를 포괄한다.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다만 간접유추해보건대는, 이 12DNA로서 못할 일은 전혀 없으며, 만일 이를 획득한다면 고위레벨의 신에 해당되는 전혀 다른 의식상태로 전이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구인들이 말하는 외계인들이며, UFO라고 불리는 미확인비행물체에 탑승한 승무원들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인 단계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혹자는 이러한 단계가 만일 내가 그렇게 하고 난 이후 다시 되돌아보았다면, 별로 중요해보이지 아니할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의견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벌2세로서만 살고 좋은 것만 찾아서 살고 상위층으로서 쾌락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서다.
아무리 지구인이라고 해도, 상위계층으로서 살면, 실제로는 지구인이 아닌 것이다. 지구인의 개념에 포괄될수 없는 것이 상위계층인데, 실제로도 그렇다.
지구인 상위계층들의 거의 100%는 인간이나 사람들이 아니다. 이건 명확하다.
쉽게 말하면 준마왕급 이상, 마왕급들이 상위계층이다. 마왕이라는 것은, 보통 THE DEVIL로 표현된다. 영문으로는 THE DEVIL이 맞다. 우리도 여기와서 알았는데, 왜 영어에 마왕을 표현하는 영문이 없는가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THE DEVIL이 마왕(지구인수준의 마왕을 의미)을 의미한다.
그냥 DEVIL이라고 적으면 악마라는 의미가 되고, THE DEVIL이라고 적으면 마왕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거 아는 사람 많지 않을거다.
마왕이라는 존재는, 실제로는 REPTILE급에 해당된다. REPTILE은 보통 파충류라고 표현되지만, 여기서는 의미가 다르다. REPTILE들도 구분이 다양해서, 그냥 REPTILE이라고 적으면, 준마왕급 정도 될 것같고, HIGH CLASS REPTILE이면 마왕급에 해당될 것이다. 그러니까 파충류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마왕급이라는 얘기고, 이들이 대부분 상위계층들이다.
REPTILA라고 표현하면, 외계행성급이 되는데, 이것도 구분이 다양해서, 안드로메단 은하수준(성운)부터 시작해서, 준성단, 성단수준, 플레이아데스수준까지 광역화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배경이 되는 상파충류, 중파충류들 역시도 REPTILA에 해당된다.
REPTILIAN이라고 표현하면, 거의 사람단계까지 진화해간 파충류그룹을 의미한다. 파충류그룹 중 최고단계(준외계인급)에 해당되는 것을 렙틸리언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여기서 준외계인급이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거의 사람단계로서 접어들면서 준외계인수준까지 갔다는 의미로서 대단히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플레이아데스는 렙틸라REPTILA들에 해당된다. 즉 사람단계가 아니다.
이 REPTILA들이 실제로는 THE POWER OF DARKNESS로 불려지는, 대마왕 수준, 어둠의 힘, 어둠의 권력자들이 되는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라는 단어는, 지구마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 단어는, 플레이아스급의 마왕, 어둠의 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낮은 단계로서 표현되는 것이 THE PRINCE OF DARKNESS들이다. 요 정도가 아틀란티스등급이거나 혹은 오배론 등급의 마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둠의 왕자들이라는 의미는, 아마도 LOWER REPTILA수준정도일 것이다. THE POWER OF DARKNESS어둠의권세(EX ARUTHE급, MIMATH급)가 되려면 적어도 HIGHER REPTILA(상파충류급)이 되어야 한다. 중파충류(MIDDLE REPTILA)가 있지만 약간 힘에 부친다.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서 아는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은 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속에서 알아내는 정보들이다.
우리는 그림을 약 8년 6개월정도 그렸다. 우리가 말하거나 주장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지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DEVIL, THE DEVIL의 일견 단순해보이는 것들의 차이들도 실제는 그게 아니다. DEVIL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마를 말하는데, 악마는 악마라고 해도 보다 거칠고 험악한 악마(마귀적 성품이 강화된)들을 말한다. SATAN, LUCIFER라고 불리는 실체들은, 대체적으로는 사람과 유사한 성품으로서 표현되는데 비해서 이 DEVIL이라는 실체들은, 사람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서 표현된다.
우리가 보면, DEVIL의 원형들은 외행성인들이고 비인간류, 비인류, 비사람류들에 해당되는 다른 종족들로부터 유래된 실체들로 보인다. 이것 역시도 그림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이다.
그리고 그 외행성이란 어둠의 심연, 대지옥계를 의미하기도 한다.
DEVIL과 SATAN, LUCIFER의 차이는 크다. SATAN, LUCIFER가 보통 염소로 표현된다. 포유류계통으로서 창조되어진 인간류들, 사람계에서 작용하는 악의 원리들로서 염소는 때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DEVIL은 포유류 계통의 악마가 아니다. 우리가 보면, 뱀종류와 유사한 유사뱀종족류 혹은 뱀과 유사한 파충류계열들이 DEVIL이다. 포유류계통의 악마라고 하면 사탄, 루시퍼들이고, 이들은 염소로서 자신의 어떤 측면을 표현한다. 그리스 신화의 판 역시도 염소로서 자신을 표현하는데, 포유류 계통에 내재된 성적인 에너지들과 연관될 것이다.
성적인 에너지들은 뱀족으로부터 유래된다. 좌우지간 DEVIL은 그런 존재들인데 대체적으로 보면 마귀적 성품이 강한 유사뱀종족측면의 악마들이 데빌들이다. 마귀와는 약간 다른 이유는 대놓고 지랄거리지 않기에 그렇다. 숨어있다가 나중에 치명타를 안기는 것이 데빌들의 특징이고, 마귀들은 대놓고 지랄거리는 특징을 가진다.
DEVIL을 그저 악마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고 사탄, 루시퍼와도 약간 다르다.
이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들은, 자신들의 사상체계내에서 모든 것을 독단하려 한다는 점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몰라서 그렇게 하느냐 하면 그건 아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든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안다고 말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아주 기분나쁘게 만드는 놈들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 놈들이다.
이러한 부류들은, 잘해야 지구수준이상을 벗어나지 못한 하등하고 열등하며 무지한 놈들이다.
지구에서는, 이른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서 현격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떤 가문출신이냐에 따라서 커다란 격차가 벌어진다. 재산과 권세의 유무에 따라서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이런 문제의 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식인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다.
만일 이들이 식인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고 주먹질 발길질로 때려 죽일수 있는 말이 이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할수 있는 이면은, 사람을 잡아먹는것에 있다.
PLEIADIAN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는 이러한 과거 역사들이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물론 이 책자는, 실감나게 두렵게 표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제 그들이 표현한 것들을 가서 보게 되면, 인간의식으로는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와 두려움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죽을 것이다. 극한의 두려움을 사람의식은 견딜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때 극히 무례하게 대하고 잔인무도하게 대하는 자들은 대부분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먹은 자들이며,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랄한 삶을 살아온 자들이다.
일전에 우리가 말했던 PLEIADES 4대 악당사건 당시를 보게 되면, 당시에 사건현장에 끌려갔던 지구인들(?)은 극단적 공포에 질려서 제정신을 잃는 장면이 보인다.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울부짖기 시작한다. 우주적 사건이란 그렇게 두렵고 공포스러운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DNA의 차이 때문이다. 2개의 DNA로는 그러한 공포를 견딜수 없는 것이다.
이들 극단적으로 잔인하고 악독한 자들이 세상일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아주 잘 안다. 절대로 무지하는지 않은데, 너무 잘 알아서 문제다. 그럴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기는 알지만, 이들은 극단적 잔인성과 흉악성, 악랄성을 유지한다. 이러한 문제의 이면에는, 이들이 주장하는 무슨 과학이라든지 지식이라든지 지혜라는 것이 대부분은 위치장된 겉포장물이며 허위이며 거짓에 불과하다는 증거인 것이다.
우리가 보건대, 흉악함과 교활함은 배치된다. 흉악하면서 동시에 교활하다는 것은 모순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이른바 그 잘난 다차원적 사고방식들 때문이다. 흉악하다는 것은, 실제로는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성질대로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교활하다는 것은 이것 저것 미리 치밀하게 따져보고 계산해서 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니 같이 병행할수 없다.
그런데도 같이 행한다.
12DNA 혹은 적어도 6개 이상의 DNA는 모순을 가능하게 해준다.
박종권 개인견해 서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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